불쌍해..

하루 일하고 하루 쉰다지만..

이런 연휴떄는 친구들이 너무 부럽기만 하다..

말이 하루 일하고 하루 쉰다는거지만..

막상 시간을 잘 따지면 내가 손해? 인게 사실이다.

이제 시작하는 입장에서 배부른 소릴지 모르겠지만..

어여 넉넉하고 편한 생활이 오기만을 바래본다.

by 알아머하게 | 2008/10/05 00:31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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